절대로 상업성 광고는 아닙니다.
;
음~~~, 역시 면도기는 뭐라해도 mach3죠.
protect인가 그건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면도할 때마다 느끼는 건데 정말 환상입니다.
3중날에서 오는 그 느낌이란...
한번만 밀어도 쓰악~~~ 하면서 털이 밀리는게...
저같이 털 많은 경우에는 딱이죠.
그리고 면도날에 있는 털도 물에 한번 행궈주면 알아서 다 빠집니다.
전에 shick인가 쓸 때는 끼는 털때문에 무척 고생했는데...
하여간 넘 좋아요.
하지만 비싼게 흠이라면 흠이랄까?
면도기랑 면도날 사는데 2만원 넘게 들었네요.
그래서 그주는 라면으로 연명하는 신세...TT
그리고 참고로 전기면도기는 비싸면 비쌀 수록 좋더군요.
한 만원에서 2만원하는 그런거랑은 비교가 안됩니다.
털이 쪼금만 길게 자라도 만원짜리는 짤리지도 않는데(예전에 이넘으로 털 깎다가 피 봤습
니다.) 어찌된게 이넘(비싼 넘)은 슥슥 문지르기만 하면 긴 털이라도 짤라주니...
하지만 손으로 하는 수동 면도기만큼은 아니군요.
혜진님께서 오딧세이님에게 이번 생일날...
벌써 지나갔다면 다음 생일날...
이것도 너무 길다하면...
이벤트라도 하나 만들어서 좋은 면도기를 하나 선물하심이...
하지만 오딧세이님에게는 면도기라도..
성능보다는...
역시 "안전성"이 중요하겠죠?
--
모든 OS를 정복하는 그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