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7사에서 6주동안 훈련받았죠. ㅡ.ㅡ; 그때 동기들 사이에서는 당나라 부대라는 소리를 해가면서 훈련 받았었는데, 그나마 그 훈련중대 중에 10중대(일명 흰기수)라서 더 편하게 받았습니다. 그땐 까지 정말 행복했는데(물론 훈련중일때는 그런 생각이 안들지만)..... ㅡㅡ; 그 뒤에 컴퓨터의 조작(랜덤으로 뽑는다나 ? ㅡ.ㅡ으로 엉뚱한 곳으로 이동된뒤로 나머지 군생활은 ...... 기억하기 싫어지네요. -- Festina Len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