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에는 지금이대로 사용하는게 좋을것 같은데여..
메일부분을 적는것은 네티켓중 하나로 생각해야 하지 않을지여..
저는 글을 적을때 메일부분을 적습니다. 제가 게시판에 글을 적은내용중
어느 분이 다급하게 필요한 자료가 있어서 도움이 될수있지 않을까해서여..
이런 작은 네티켓이 생기면 저절로 메일을 적지 않을지여..
그리구 메일 입력에대한 대안방법으로
밑에 글을보면 메일로 인증해서 회원인증을 하는 홈페이지를
만들자고 하셨는데.. 그러면 누구나 편하게 올수있는
적수네 홈페이지의 느낌이 약간 사라지게되지 않을지..
약간의 걱정을 하게 되네여..
생각하기에는 간단한 회원인증이라고 하지만.. 회원인증이라는 말이
특정한 모임이라는 그런의미로 해석되는게 아닌지여.. 그럼 느낌이 약간의
벽으로 존재하게 되지 않을지 하고 생각하게 된네여..
요즈음 인터넷에서 홈페이지들을 둘러보면..
우리나라의 개인홈페이지 사이트에서도 회원가입을 요구하고..
심지어는 주민등록번호까지 요구하는 홈페이지를 마니 보아서인지..
회원인증이라는 방법에대해서 약간 거부감이 있네야..
외국 홈페이지들을 다녀보면 개인홈페이지에서 회원인증을 요구한는
곳은 보지못한것 같아서여..(이건 제가 다녀본것에대해서 이야기하는
거니.. 이해해주시기를..)
지금 이모습대로 열어놓고.. 여러사람의 내용을 들을수 있는
그런모습의 홈페이지가 좋지 않을지..하고 생각하네여.
제가 생각하는 홈페이지의 이상적인 모습이 아마 적수네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와서 이야기할수있는 그런 공간이라는 느낌..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어떤 커뮤니티보다 적수네가 가장 좋지 않지
하고 생각됩니다..
여기까지 제가 생각하는 적수네의 모습이었습니다..
좋은 모습으로 오래도록 남아주는 적수네가 되어주면 좋겠네여..
: 머 원래 제 맘대로 하기는 했으나... 의견을 잠시 물으려 합니다.
:
: 게시판에 글 쓸 때에 이메일 주소를 필수로 하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 생각하십니까?
:
: 이메일 주소를 필수로 한다함은 사용 가능한 이메일 주소를 적어야만
: 글을 쓸 수 있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
: 스팸 때문에 가장 문제가 아닐까 생각은 되는데 이 부분에 대한 해결
: 방안을 가지고 계신분이 있다면 한 글 올려 주십시오.
:
: P.S. 좀 더 열 받으면 게시판 이용 약관에 동의하지 않으면 글을
: 못 쓰게 한다던지, 이메일 기준으로 사용자 아이디를 만들어 버리던지
: ... 점점 열 받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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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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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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