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비롯한 여러분들의 평가를 보면
안전성(물론 평균은 되는 면도실력이 뒷받침하면)
전기면도기 > 쉬크 프로텍터 > 질레트 센서 > 질레트 마하3
확실성(적은 수고로 얼마나 잘 제거해주는지)
질레트 마하3 > 질레트 센서 > 쉬크프로텍터 > 전기면도기
질레트 센서는 저의 개인의견으로 끼워넣은 것인데
지금까지 제가 써본 면도기중엔 제 얼굴에 상처를
가장 적게 낸 면도기입니다.
회사에 하나 집에 하나 두개의 면도기를 쓰기 때문에
집에서 쓸것으로 마하3를 샀는데 (신형이 좋겠거니)
적응기동안 얼굴에 상처를 달고 살았다는...
마하3는 제가 보기엔 안전성이란 면에서는 완전한 실패작!
어느분이 뜨거운물로 적시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거 정말
도움됩니다. 그리고 면도크림은 얼굴에 바르자마자 깎는게
아닙니다. 면도크림에는 수염을 부드럽게 만드는 성분등이
포함되어 있으니 이것이 작용할 수 있도록 잠시 숙성(?)을
거친후에 면도를 하면 칼날이 정말 부드럽게 나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죠.
그런데 아무리 이 얘기를 써도 오디세이님은 혜진님의
상처설명으로 보아 면도하다 손의 실수를 많이 일으키는
타입이라는 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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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눅스도 좋은 기계에 깔아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