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데뱐 우디버전을 쓰고 있는데요..
레뎃의 자동 설정 기능에 익숙해져 있었기때문인지..
데뱐의 수동설정에 힘이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렸습니다.
제가 겪고 있는 문제는...
x-window 한글화 입니다.
현재 wmaker 를 쓰고 있는데요.
데뱐유저스에서 집필한 책을 보며 한글화를 하고 있는데..
한글이 깨져서 나옵니다.
우선 한글로 로케일 설정을 했구요.
/etc/locale.gen에
ko_KR.EUC-KR EUC-KR
ko_KR.UTF-8 UTF-8
추가 시키고, locale-gen 실행
그 다음에
export LANG=ko_KR.eucKR 를 했고요
그리고, wsetfont도 실행 시켰습니다.
wsetfont korean2
그리고 사용자 홈 디렉토리의 GNUstep 디렉토리에서 설정하는건...
WMGLOBAL과 WindowMaker 파일에 MultiByteText=YES를 추가&수정 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엑스윈도우(윈도메이커 사용중)를 실행시키니깐
한글이 깨져서 나옵니다.
한텀이 뜨는데, 한텀자체내에서의 한/영 변환, 한글사용은 됩니다.
그렇지만 한텀창의 제목부분(맨위에)은 한글이 깨져서 나옵니다.
Ami, hanterm 등 깔라는 프로그램은 깔았는데요..
제가 멀 잘못한건지..아님 책에 나와있지 않은 설정을 더 해줘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수고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