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래에 두분.... 솔찍히 이젠 짜증이 나는군요.... 처음에는 한분이 한분을 도와주며 리눅스를 배워가나보다... 라고 생각했는데 여기저기 쓰레기를 흘리고 다니는군요.... 두 분... 이제 좀 자중하세요 아무리 무한 자유가 주어지는 사이버 공간이지만 도를 지나쳐 남들이 눈살을 찌푸린다면 문제가 있는거지요..... 적수네는 이 땅의 모든 리눅서들이 함께 사용하는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 촏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