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일행은 용산기지에서 방탄 자동차로 첫 방문지인 종로구 세종로 주한미국대사관으로 이동했다. 백악관 경호단이 탄 차량들과 경찰 호위차량들이 뒤섞인 차량행렬이 시내로 들어갈 때 연도 시민들은 호기심 섞인 눈길로 쳐다봤으나 박수를 치거나 환호하는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