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환상...
찰랑거리는 검은 생머리.. --;
아쉽게도 전 그런 머리가 아니었음다.
솔직히 여자들도 그런 머리를 바라지만 전 왠지 돈 아깝다는 생각 뿐
이었죠..
근데 남친 왈... "바람 불어도 그대로네...빗부러지겠다.."
충격이었음다..
돈을 모아 거금 10만원을 들여 일본 xx거리 매직 스트레이트 했슴다..
스트레이트를 하면 3일은 머리 감지 말랬음다..
그때까지는 좋았습니다. 아~~나도 이제 찰랑 거리는 구나
키야
--;
근데 머리 감았슴다...
개털이었음다... 환상이 깨졌쪄...
돈 아까워
혜진님 부럽네용
ㅜ,.ㅜ
우리 언니 이름이 해진인데 키키...
제이름은 아이디에 잘 나타나 있져??
키키 그럼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 조심하기고
옷 두껍게 입고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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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001년도 끝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