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까지 컴터 사면서..
486시절 모르고 살때 빼고는 제가 다 조립했는뎅..
절대 비싼거 안삽니다..
돈도 없어서지만
이상하게도 내손에 떨어지는 기계는 제명에 못죽는 매우 특이한 특성땜에요..
울집에서 뭔가 고장나면 제가 고치지만
제물건은 저도 손을 못봅니다. ㅡ.ㅡ;;
헐.. 그래서리 싼거 사서쓰는데..
이상하게 컴터는 절대 문제를 안일으키더군요..
두드려 패기전에
저처럼 초저가 제품을 함써보심은 어떨지..
;;
현재 사양은
알수 없는 main-board 대땅좋음..
amd k-2 400
ram 128
하드 삼성 8기가 임다..
2년 넘었는뎅.. 조용하군요..
power cooling pan 빼고는요..
(이놈은 정말 초절정 저가걸랑요 첨살때 가방에 넣고 왔는데 집에 와보니
6각형이 8각형으로 찌그려져 있더군요 ㅡㅡ; 그거 손으로펴서 잘쓰고 있슴다)
아 비됴카드는 겜방서 쓰던 중고 permedia2 2만원 주고 사서 잘쓰고 있슴다.
이놈 옆에선 아직도 95년에산 펜100이 놀고 있네요..(진짜 싸구려였죠..)
그럼 이만..--하하하~
날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