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나중에 필요해서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포인터로 작성을 하게 되면... 편한 부분이 많죠... 예를 들어서 하나가 변하면 다 변해야 하는 경우에 포인터로 찍어 놓으면.. 원래 값이 변하면.. 걔를 포인팅 하는 것도 줄줄이 변하는 .. 경우가 많죠... TEST *tp1, *tp2, *tp3; TEST T; T.len=20; tp1= &T; tp2= tp1; tp3=tp2; T.len=10; 이렇게 말이죠..
포인터는 같은 메모리를 여러 곳에서 가리키므로 원본을 바꾸면 모든 포인터의 값이 같이 바뀌는 장점이 있습니다. 구조체 자체를 복사하는 것과 포인터로 가리키는 것의 차이를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