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cc 2.96이라는 괴물을 계속 건들고 안정화 시킨 레드헷 사람들은
: 도대체 정체가 뭘까요
;
:
: 자존심인지 뭔진 몰라도 결국은 버전을 안 낮추고 릴리즈 번호를 75
: 까지 나올만큼 삽질을 하는 그 동네 사람들... 사람 맞나요?
;
:
: 라지만 아직 가끔 컴파일 끝나도 정상적으로 안 돌아가는 프로그램
: 조금씩 보이는군요;
:
: __
: SOrCErEr
egcs만들던 cygnus를 레드햇이 인수했었지요...
gcc-2.95.x와 현재의 gcc3.0에 대한 작업에도
이 멤버들이 주가 되는 것 같던데...
사실 glibc도 레드햇꺼 알수가 없더군요...
gnu에서 공식 릴리즈한 glibc와 레드햇 SRPMS에
있는 glibc(패치 적용없이) 사이에도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 같더군요...
cygnus를 합병한 효과를 이런데서 써먹는건 아닌지...
아무튼 의심이 많이 가는것은 사실입니다.
from Marzio Lee--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