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아주아주 친밀한 것은 아니며
조금만 늦게 들어와도(밤 10시 조금 넘으면....) 야단맞기 일쑤지만.....
게다가..... 학기마다 공부 안한다, 공부 못한다로 야단맞고 있지만.....
어찌 되었건 아버지도 선생님이시며,
제가 두번째로 존경하는 분도 고등학교 때 담임 선생님이신지라.....
자기 은사를 불러다 야단을 친 이력이 있는 이## 전 교육부 장관은
거의 #$%^$%!@#$~~~~~~~~!!!!!!!!
(전 모 대통령 시절 같으면 쥐도새도 모르게 ## 교육대 잡혀갈 수위의 생각임)
이라 생각을 하는 것이 관계가 있겠지요...... 나름대로야 애썼겠지만.--+
하여간.....
교사 뿐 아니라, 경찰의 반 이상과 소방관 아저씨, 집배원 아저씨 등등과
국회의원을 비교하면
국회의원이라는 것들이 감히 그분들을 갖고
별 핑계를 대며 정년이나 월급을 깎느니
혹은 선심쓰며 늘려주느니 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만.
기자들은 그동안 신문 읽은 것으로 미루어 대!부!분! 의 경우
늘 공무원으로서 가장 돈은 많이 받고 가장 하는 일은 적은 것으로 알려진
국회의원의 편을 들어왔다는 것이 분노가 치밀더군요........
그래서~~~~ 모처럼 한번 지#발# 하고 말았습니다. 꾸벅~!!!
;;;;;
기타 등등등의 비난도 해 주고 싶지만.....
x-file을 보다 보니 드는 생각은
"우리 나라에..... 삐리리한 소리를 하면 마치 외계인이 피랍한 것 같이 쥐도 새도 모르게
잡아다가..... 가 있을 지도 몰라..... 흐음!" 이라는 별난 상상의 여파로서......
그럴 경우 지구정복의 꿈이 멀어지기 때문에(!) 이만 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