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win2000를 리눅스에서 마운트해 사용하고있습니다.
: : 그런대 한텀에서 한글이 몽땅 ??로 표시되내요.
: : 한글 표현 방식이 다를거라 생각했지만.
: : 이것을 해결할 수있는 방법 없을까요 ?
: : 그리고 리눅스에서 한글 표현 방식이 무엇인가요.
: : 완성형인가요. 아님 딴건가요.
: : 윈도우는 마소에서 만들어서 기냥 배포 한것으로 알고있는댕.
: : 윈도우와 리눅스 간에 한글 문제에 대해 참고 할만한 싸이트있음 알려 주심
: : 감사하겠나아다.. ^^
: ~$ su
: ~# mount -o iocharset=cp949 /w2k디렉토리 /mnt-point
: 참고로 윈도우는 마소에서 그냥 배포한 것이 아니라 비싸게 팔았습니다.
CP949는 1995년 윈도95의 등장과 함께 나타났다.
처음에는 각계각층의 반대에 의해 입력만 막아놨지만 윈도98부터는 자연스럽게 포함이
되면서 일반적으로 쓰이는 글자셋이 되어버렸다. euc-kr에 8,822자의 한글 음절을 더한 것이
며. alias는 확장 완성형, uhc, windows-949, x-windows-949, ks_c_5601-1987. Microsoft 제품에서 CP949의
의미로 쓰이고 있음. 지금 모질라에서는 euc-kr 글자셋 환경이라도 uhc글자를 읽을 수 있게
바뀌어졌다. cp949은 MS의 확장완성형이라 보시면
됩니다. 물론 이 경우 euc-kr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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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