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밤에는 간식으로 짝지에게 마늘빵이나 만들어주고
: 내일은 고구마 케익이나 만들어줘야겠다.
호곡 고구마 케익, 아 정말 누나 만들어서 나 줘 T_T 먹고 시퍼!
: 그런데 이 케익, 생크림값이 너무 비싸서 --; 첫단가가 비싸게 빠진다.
: 아마 저놈의 생크림값 때문이라도 당분간 열심히 케익을 해 먹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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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하면 팁란에 올리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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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마늘빵은 내 생각대로라면 무척 쉽지 않을까 ;
참 언제 누나가 만들어주는 스파게티 먹으러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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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