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한창 솔라리스의 열풍 때문에 리눅스의 인기가 시들해지는 것은 아닌지
: 모르겠네요.
:
: 리눅스 설치시에 Python 에러에 관한 작은 팁입니다. 이것은 아마 초기의
: 설치 스크립트의 문제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 아닌가 싶은데요. 초기의 파티션을
: 나눈 뒤 각 파티션을 마운트 할 포인터를 지정하는 부분에서 원래 등록되지 않은
: 마운트 포지션을 써 놓으면 발생합니다.
: 예를 들어 hdb6라는 파티션은 /wrkdir과 같이 사용자 임의의 지정 포인터는
: 꼭 이런 문제를 발생시키는 것 같습니다. 제가 확인해 본 바로는요.
: 기본적인 파티션으로 쓸 것들을 제외한 파티션들은 후의 설치 후 /etc/fstab으로
: 지정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
대충 리눅을 2년즈음 써왔는데, 쓰게된지 한 1년정도 부터는 프로그램 백업
용 파티션을 돌렸습니다. /home/backup 라고 해 놓았는데.. 그때부터 지금
까지 아무 문제 없던데. 정확히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 것인가요?
: 별 내용이 아니라 큰 도움이 안 되겠네요.
: 하여간 좋은 하루되시길.
:
: p.s. Solaris의 경지금 한창 솔라리스의 열풍 때문에 리눅스의 인기가 시들해지는 것은 아닌
: 지 모르겠네요.
글쎄요. 한참 리눅 설치를 하루에도 수번을 하는 때엔 다른 OS 설치도 해봤을
텐데, 지금은 하루에 리눅 한번 깔라 해도 짜증나서 안 까는데 솔라리스 나
왔다고 뭐가 달라질까요. 기본적으로 리눅스 쓰는 사람 중에 다른 OS를 또
깔아볼만큼 부지런한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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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CEr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