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리눅스를 거의 2년째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리눅스 삽질은 거의 매년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하드가 약간씩 이상함을 느끼면서 리눅스가 자꾸 뻑납니다.
그러니까, root로 로그인해서 shutdown now -r하고 process 다 죽이고
나가도 다시 리눅스로 부팅하면, 자꾸 invalid file system error forced 란
말이 뜨면서 마치 windows의 scan disk처럼 검사를 합니다.(다들 이건 아시리라
봅니다 ㅡ.ㅡ;;) 암튼 근데 37.6% 진행 과정에서 error가 발생하면서,
shell상에서 root password를 넣으라고 나옵니다. 그러고는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습니다. 이런 현상이 전에 한번밖에 없어서 그때는 걍 다시 깔았습니다만,
이번에는 거의 5번 정도가 발생하길래 아무래도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을 알고 싶습니다.
예를 든다면 windows같은 경우 모 안전모드라든가, 마지막으로 완성된 구성이라든가
모 이런것들이 리눅스에도 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아직 들어본 적이 없어서
만약에 있다면 좀 가르쳐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까지 미지의 세계의 리눅스를 정복하기엔 너무나도 저의 실력이 역부족이라서리
고수님들의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일단 제가 해본 것으로는 linux CD를 집어 넣은 다음, linux rescue라고 하니깐,
/boot를 /mnt/sysimage 에 마운트 시키고, shell로 들어가더군요.
여기서 boot를 어떻게 건들어서 하란 말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linux CD를 넣은 다음, 다시 설치하지 않고, 시스템 update를 해보니 이건
아마도 추가로 package를 까는 것이더군요.
뭔가 리눅스에도 이런 현상에 대비하여 복구 방법을 만들어 놓았을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고수님들의 진정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kernel 2-4-2 버전의 hancom linux 1.2 를 깔았습니다.
더 자세한 사용은 아마 필요 없겠죠? 그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