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하지 않아도 별 상관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hcode나 hmconv와 procmail을
같이 쓰는 것이 보안상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hcode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대로).
저의 경우 예젼에는 이를 패치해서 썼지만, 요즘은 굳이 패치를 하지 않고
쓰면 거의 대부분의 메일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권장하지는 않습니다.
만약, pine이나 elm을 메일 풀그림으로 사용한다면 패치를 해야 될지 모르지만
mutt의 경우는 거의 그렇지 않죠. 그리고 euc-kr charset이 지금의 표준이므로
메일을 보내는 윈도우 사용자에게 euc-kr로 맞추어서 보내달라고 요구하는 것이
M$가 독단적으로 무시한 메일 인코딩 표준도 맞추어가는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M$ outlook은 기본이 '한국어'라고 해서 보내는데 이것이 실은 euc-kr로 된
한국어가 아닙니다. 따라서 윈도우 사용자의 경우 '한국어(EUC)'라는 인코딩
옵션을 선택해 주어야 주는 쪽이나 받는 쪽 모두에게 좋습니다.
참고 삼아 메일 세팅에 관해서 이야기 드리자면,
1. 윈도우 사용자의 경우 mail agent의 인코딩을 '한국어(EUC)'로 해야 된다.
기존의 '한국어'라는 인코딩은 표준이 아니다.
2. 요즘은 text + html 형태로 attach해서 보내는데,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text 형태로만 보내어 주는 것이 받는 쪽 서버에 조금이라도 용량을 덜
먹기 때문에 세팅해주는 것이 좋다.
좋은 하루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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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