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망 모터도 있었지요. 부산 살 때 대신동에서 샀던가, 상점 지하였는데..
: 아마 하이퍼 모터라는 것도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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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초등학교 5학년일 때... 많이 유행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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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도 있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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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가지고 있답니다... 블랙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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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구... 타미야 미니카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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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바라만 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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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