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씨의 가브리엘의 숲...
당시 웬만한 만화책은 다 있는 만화방 한군데, 그럭저럭 있을건 있는 만화방
두군데, 있을것만 있는 만화방 중에서 마지막 만화방 한군데서 우연찮게
딱 한번 봤음.
그때 만화방 문닫을 시간 다 돼서 몇권이더라...하옇든 열권 내외였는데
그걸 두시간인가? 그정도에 보려니 페이지를 막 넘기다 보니 스토리도
다 이해가 안가는 상태에서 나왔는데 얼마후에 그 만화방이 망해버리고 그후론
한번도 못 봤음.
--
말 은 마 법 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