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론
리눅스는 커널을 뜻하지만 통칭 리눅스 커널을 핵심으로한 Unix호환 OS인데요.
리눅스를 배우는 분들은 많지만, 각기 목적이 궁금해요.
인터넷서비스를 위한 서버나, 랩에서의 실험.. 이 정도가 제가 알고 있는 바인데요.
물론 리눅스는 OS이니 이걸 가지고 엄청나게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거
겠지요. 하지만 제가 보기엔 사람들이 어떤 목적을 목전에 두고 리눅스를 익힌다기 보다는
리눅스를 배우는 자체만으로 익히는 거 같아요. 저도 그 중의 한명이 되려는데...
OS는 무언가 다른것을 하기위한 기반 소프트이지 그 자체가 목적이 되는건 드문 경우잖아
요. 그런데 리눅스는 좀 아닌거 같아서요.
저 같은 비전공 초보자가 별뜻없이 시작하기에는 너무 힘들군요.
어떤 공부과정이랄지 커리큘럼이 있으면 좋겠는데.
제가 너무 모르고, 뭐부터 잡고 나가야할지 몰라 횡설수설해서 죄송하구요.
작은 리플 하나라도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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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물에 발 담그고, 먼산을 바라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