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지리눅스 2.0에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G400 DH 카드를 쓰기때문에 mgapdesk로 Xinerama 설정은 잡았습니다.
그런데 엑스를 띄우면 한글이 어설프게 깨져보이는 군요.
보이기는 하는데, 지저분하게 보입니다. 영어는 문제없이 잘 보입니다.
화면이 늘어나는 문제는 모니터 섹션의 DisplaySize를 적당히 맞춰서 손 봤는데.. 한글 깨지
는 건 어쩔 수 없군요. 전에 한컴 리눅스 2.0 쓸때는 듀얼 쓰더라도 한글 깨지는 일이 없이
잘됐었는데, 미지로 바꾸고 나서는 문제가 생기는 군요. 와우 7.1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미
지는 포트서버 안쓰는 것같은데, 뭘 손봐야 할지 모르겠네요. 여러 리눅서님들의 도움 기
다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