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마음이 새까맣지는 않지만...
흐리멍텅한가 봅니다..
세하님 글 보면서 형상화가 안되네여...
;
그냥 글을 보면서 이런 마음 가짐을 가진다는게 부럽기도 하고
잔잔한 미소를 지을 수 있어 즐겁기도 하답니다...
: 전 별로 선정적이지 못한 사람입니다.
: 그러니 대신 벗어주세요. 적수네에 컬럼란은 원한다면 누구나
: 만들어준다고 들었습니다. 한번 "test의 홀딱쇼"라는 컬럼을
: 만들어보세요
;
:
: 아,.제게서 훔쳐볼 것은 제 몸이 아니라 제 마음이랍니다.
: 마음이 깨끗한 사람만 형상화시킬 수 있는데 아마도 test님은
: 새까만 마음인가봐요 :p
:
:
: : 잘 본적도 없어요..
: : 전에 적수가 찍은 사진 말고는..
: :
: : 그렇다고 세하가 홀딱쑈 하는것두 아니고
: : 고마 이 메뉴 접읍시당.
: :
: : 메뉴는 훔쳐보기인뎅.
: : 훔쳐볼게 없당,
:
: --
:
: - your theatre, since 1976
/p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