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서 얻은 카메라가 요즘 저에게 참으로 많은 즐거움을 주고 있네요.
사진이란 것이 참으로 멋진 듯 싶습니다.
여의도 출사 나가서 찍은 사진 몇점 올려봅니다. 그냥 좋아서...
[물결이 만든 산]
작은 모래톱에 물결이 만들어 놓은 산이랍니다.
[나]
저물어가는 햇살이 그려준 저의 초상화입니다.
[그림]
담쟁이 넝쿨이 벽 가득히 그려 놓은 그림.
--
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