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이즈 한 것이지요. 더 줄이면 사진이 뭉게지니까... 원래 해상도는 3687x2479 짜리인걸요. 그리고 제 카메라는 디지탈이 아니라 필름 카메라라서 말이죠. ; -- 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