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적 상대주의'
단어를 야후에서 검색해보니 많은 말들이 나오네요
한번 검색해보세요. 참으로 다양한 곳에서 나오는군요.
개고기를 문제로 들고나온 그 브....(까먹었음 ㅡㅡ*)는 아마도
이쪽 문화부문에서의 지식은 거의 무지한 상태가 아닌가 사료됩니다.
애완동물은 아끼는 사람일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 문제를 다시 한번 점검해보면은요.
이런 가정을 생각해봅시다.
브...는
0.동물을 사랑한다.
1.한국에서 개고기를 먹는다는 것을 알았다.
2.분노했다.
3.자기가 할수있는 일을 강구했다.
4.그 사실이 언론에 공개됐다.
뭐. 이정도로 요약해보았는데요. 여기서 3번째 항목에서 제대로
검토를 하지 못한거 아닌가하구요. 그 사실을 몰랐던 거죠.
문화라는 일정한 잣대로 잴수없음을 몰랐던 거 아닐까요.
그래서, 브...의 나라는 이 사건 후로 개망신 당했다고 생각할겁니다.
조금이라도 생각이 있는 나라라면은요
;
말을 한번 하면은 주워담을수 없는데, 솔직히 안타깝습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이 딱 맞지 않을까 ㅡㅡ;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