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어마마마와 만두를 만들어서.. 따끈한 커피를 마시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저 같이 커널 컴파일하다가 열받으면 여유를가져 보세요.. 아직도 반죽밀가루가 묻은 손으로 글을 남기며.. -- 세사의 모든 컴터에 팽귄이 사는 그날까지 초짜 코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