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 사람들끼리.. 서로 이해한다는게.. 힘들듯이.. 서로 같은 사람들끼리.. 거울보듯 상대를 들여다보는것 역시 힘든 일일겝니다.. -- 예전에 날 떠난.. 그애가 생각나는 날이군요.. 어디선가 잘 살고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