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는 법이란 글을 읽다가 예전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
군대 가기 전까진 아마 매일 꿈을 꿨던것 같아여..
위분 말씀 중에 꿈이란 생각이나 걱정 근심이 많으면 꾼다고 하셨죠.
그 시절이 아마 근심이나 걱정이 많을때라 그런가 봅니다.
그러다 군대에 가선 꿈을 꾼적이 거의 없는것 같아여. 제가 있었던 곳이
야간에도 조별로 바꿔가며 근무를 서는 형태라 긴잠을 잘수 없었고 또 군대란
항상 긴장하면 생활하다 보니 꿈을 못 꾼것 같아요.
역시 꿈이란 어느정도는 편한하게 잠들어야 꿔지는것 같네요.
쩝 걍 글 읽다 생각나서 주절거렸네여~
즐넷하세여~--대선후보! 당선되면 미국좀 내보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