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있는 이곳(뉴질랜드)에선 염색한 개들은 거의 본적은 엄찌만요.
아마 대부분의 나라에서도 몇몇 특정 개들만이 할껍니다.
원래 미디어같은데선 특별난거만 나오자나요
그냥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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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개나 고양이를 집안에 혼자 내버려두고 외출해도 안되며
사람이 먹다 남긴 음식을 줘도 안되지요--
특히 개에 대해선 유난히 애정을 듬뿍준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교육도 시켜야 하지요.
개훈련학교에서 사람 곁을 꼭 붙어다니며 신호등에선 멈추고 그런걸 훈련시킵니다.
집안에서만 주로 키우는거 말구요
그리고 매년이던가? 등록도 해줘야 합니다-.,-
예방접종같은 주사도 놔줘야하고..
물론 개를 구타하거나 학대해도 큰일나죠.
진짜 그러면 사람취급도 안해주죠--
모 이것 저것 까다로운데도 많이들 키웁니다.
(고양이는 덜 까다롭습니다. 고양이 키우는 집도 많죠...)
전혀 다른 문화를 가진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
자기네 문화의 잣대로 재서 나쁘니하는 건 정말..
자기의 유명세를 입고 떠드는거죠.
자국민들이야 문화가 같으니 자신의 그런 망언에 동요할 것이고..
아시아에서 수저가 보급이 되기 전엔 손으로 음식을 먹던 야만인들이
마니 크더니 오히려 아시아를 향해 야만인이라고 하다니..
정말 어의가 없을뿐이죠 머.
에휴 그냥 빈수레가 요란하다고
빈수레가 지나가려니 해야죠.
(그래도 우리의 문화를 널리 알리는건 필요하겠지만..)
이 속담 그 이름 이니셜이 장난감 총알이름 같은 이에게 갈켜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