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게시판 읽기만 하다가
요즘 조금 분위기가..어색?
하간 잼 있는 글 인것 같아서 올림니다.
절대.도배.의향.없음 ;
한 신사가 차를몰고 가다가 웅덩이 앞에 멈춰섰다.
신사는 물깊이를 알지못해 망설이다 마침 지나가는 꼬마에게 물었다.
"얘, 꼬마야, 저 웅덩이 깊니?"
그러자 꼬마는 망설임없이 대답했다.
"아니요, 무척 얕아여"
신사는 고맙다는말과함께 힘차게 전진했다.
그런데 이게 웬일!
차가 웅덩이에 빠져 꼼짝못하게 된것이다.
신사가 꼬마를 불러 화를냈다.
"물이 하나도 안깊다더니 어떻게된거야!"
꼬마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대답했다.
"어라? 오리가슴까지밖에 안왔었는데...."
-할말이없군요.-_-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