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언니한테는 못 당하겠어요
전 방학때 만화책보다는 지금까지 읽고 싶었던 소설책을 읽어볼까해요
반지의 제왕이라는 책도 읽어보려구요
영화에서 뜨겁더라구요
천재작가와 피터잭슨의 만남이라고들 하던데...
전 시험이 끝나려면 수요일까지 기다려야 해요
이번 방학때 전 제 생애에서 가장 큰 모험을 하게될 것 같아요
인생이 그전과는 많이 달라 질것 같아요
모험을 하기로 했거든요
지금 현실에 타성(?)에 젖어있는 제가 너무 싫어서
전 제자신을 걸기로 결심 했거든요..
혜진 언니의 당당한 말이 좋았지요
흩어진 마음을 주어 담고 싶습니다..
하하
횡설수설....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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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