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보고 다 잊어가고 있을영화... 오늘에야 봤어요... 저두 눈물이 날려고 하네요.. 이야기도 좋지만... 전지현이 왜케 예쁘게 보이는지.. 눈물이... 난 여자도 없으니... -- 음..뭐라고 써야 남들처럼 멋있게 보일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