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export LANG=ko_KR (반드시 이렇게)
:
: 전엔 ko_KR.eucKR 로 하는게 정석이라고 하셨던 듯 한데
: 아닌가요?
: 이번에 ko_KR로 해야하는 것은 locale.alias의 문제인가요?
: 아무래도 한국어는 eucKR도 있고, UTF8도 있으니 구분을
: 해야할 것 같은데...
:
정석(?)이라고 할 것 까지는 없고,
제가 쓴 *반드시*라는 토씨가 문제가 있군요
/usr/share/locale/locale.alias 에 의하면
다음 모두 적법합니다.
LANG=korean
LANG=ko_KR
LANG=ko_KR.eucKR (뒤엣것이 eucKR 이던 euckr 이던, 뒷부분만 대소문자
구별하지 않습니다)
(전통적으로 자주 썼던, LANG=ko 가 통하려면 locale.alias 를 고쳐야 합니다.)
그리고, LANG=ko_KR.eucKR 이라고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직까지는..
(하지만 길게 쓰는것은 여전히 *불편*할 뿐이고, glibc 하에서는
위의 세가지는 동일합니다)
(차후에 UNICODE에 충실한 locale이 만들어지면 그때는 ko_KR.utf8 이
널리 쓰여질 날이 오겠고, 그땐 반드시 UTF8임을 명시해야 하므로, euckr
과 공존 상태에서 LANG=ko_KR.utf8 로 길게 써야겠죠.)--I have a drea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