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s : 접대용 멘트라고 꼭 밝혀서 마음에 상처줄 필요없음 동정적 멘트는 아닐까? -- 아프고 슬플때 너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다. 힘들고 지칠때 너의 어깨를 받쳐주고 싶다. 기쁘고 행복한 너의 모습을 바라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