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까말까 고민중입니다.
;;
그보다는 눈이 벌써 눈이 스르르 감겨가고 있습니다...
헉.. 배불렀으니 이제 자라는 신호인가 --?
다시 자기엔 늦은 것 같고 --;;
이왕 이렇게 된 거 맨날 아침이 저를 깨웠는데,
오랜만에 제가 아침을 맞이해야겠군요 --a
암튼 감사드립니다.
: 월요일까지 끝내야 하는 일이 어마어마함에도 불구(무려 4개회사의 일이라죠.
)하고,
: 띵까띵까 놀고 있었습니다.
: 심심하면 이리로 오세요.
:
: http://www.puha.co.kr
:
: 유머사이트 입니다. (7~8년전에 활동하던 작가분들도 꽤 보입니다)
:
: 저도 단n키 글 보고 생라면 집었다가(왜 사람들은 새벽만 되면 입맛이 당기는 건지)... 이
: 를 악물고, 내려 놓았습니다.
: 그런데 이게 왠 횡재입니까? 부억 구석에 있는 검은 봉지를 열어 보았더니... 세상에, 옥
: 수수 뻥튀기가 가득...
: 부담없이 주먹가득 집어서 입에 꾸역꾸역 넣으며 미친놈처럼 히죽거리고 있는 중입니다.
:
: --
: 신용카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