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질답란에 올라온 질문을 보고 든 생각입니다.
1. loadlin을 사용하면 되겠습니다만 전 그걸 잘 못쓰거든요..그래서 pass
2. 부팅 디스크 이용.. 가장 쉽지만 없으니까..
3. 배포본의 씨디 이용
모두 다 잘 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설치 모드로 부팅이 된 후에도
가상 콘솔이 있더군요.(wowlinux 6.1 아나콘다 설치의 경우)
4번이던가? 하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그러면 반가운 #가 보이죠..
하지만 이때는 리눅스 파티션이 마운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mkdir /mnt/disk
//마운트 포인트 만듬
#mount /dev/hda3(또는 알맞은것) /mnt/disk
//리눅스 루트 파티션을 마운트함
#cp /mnt/disk/etc/lilo.conf /etc
//lilo는 /etc/lilo.conf 를 찾으므로..
#ln -s /mnt/disk/boot /boot
//lilo.conf에 정해져 있는 이미지, map파일등은 위치가 /boot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mnt/disk/sbin/lilo
//lilo를 실행함.
더 쉬운 방법 있으시면 알려주시길.. 하긴 부트 디스크는 만들어 두는게
좋겠죠.. 윈도우라면 겜방에서 부팅 디스크 만들면 되겠지만..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