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style="line-height:150%">
위의 3번의 방법에서 다른 방법은 chroot를 이용 하는 법이 있습니다
특정 디렉토리를 루트로 만드는 명령이져
리눅스 디렉토리를 마운트 하는 것 까지는 같지만
마운트 후
#/(마운트된 리눅스 디렉토리)/sbin/chroot (마운트된 리눅스 디렉토리)
이렇게 하시면 리눅스 디렉토리가 바로 루트가 됩니다.
그리고 여기서 바로
#/usr/sbin/lilo 를 치면 리로 재설정 끝
여기서 바로 런레벨을 바꿔서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단 커널 버전이 다를 수 있겠군요
</p>
: 오늘 질답란에 올라온 질문을 보고 든 생각입니다.
:
: 1. loadlin을 사용하면 되겠습니다만 전 그걸 잘 못쓰거든요..그래서 pass
: 2. 부팅 디스크 이용.. 가장 쉽지만 없으니까..
: 3. 배포본의 씨디 이용
:
: 모두 다 잘 되는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설치 모드로 부팅이 된 후에도
: 가상 콘솔이 있더군요.(wowlinux 6.1 아나콘다 설치의 경우)
:
: 4번이던가? 하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그러면 반가운 #가 보이죠..
: 하지만 이때는 리눅스 파티션이 마운트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
: #mkdir /mnt/disk
: //마운트 포인트 만듬
:
: #mount /dev/hda3(또는 알맞은것) /mnt/disk
: //리눅스 루트 파티션을 마운트함
:
: #cp /mnt/disk/etc/lilo.conf /etc
: //lilo는 /etc/lilo.conf 를 찾으므로..
:
: #ln -s /mnt/disk/boot /boot
: //lilo.conf에 정해져 있는 이미지, map파일등은 위치가 /boot로 정해져
: //있기 때문에..
:
: #/mnt/disk/sbin/lilo
: //lilo를 실행함.
:
:
: 더 쉬운 방법 있으시면 알려주시길.. 하긴 부트 디스크는 만들어 두는게
: 좋겠죠.. 윈도우라면 겜방에서 부팅 디스크 만들면 되겠지만..
: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