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묵 글꼴을 볼 때마다 이런 느낌이 듭니다.
과연 그 글꼴을 쓰라고 준것인가, 만들라고 준것인가...
글꼴을 기증했다 함은 그 글꼴을 쓸 수 있다는거 아닌가요??
볼때마다 새로운 글꼴을 만드는 느낌이 들어서잉...
그나저나 10포인트 글꼴이 쓸만한게 없었는데
이거 괜찮군요..
: 작년 이맘때즘에 하려 했던 것을...
: 곧 개강이 시작될 무렵에 내놓는군요
;;
: 개강하면 시간이 없을 것 같아서 하루 밤 샜음다 흑흑
:
: 어쨌건, 백묵 10포인트 글꼴을 조합 방식으로 얻어낸 (24x11x11벌)
: 완성형 폰트입니다.
: (말이 백묵 글꼴이지... 조합을 추출해서 거의 손으로 다시 그렸음다
: 작년에 만들어놓고선... 이제서야..)
:
: (10포인트 글꼴은 윈도그에서 8포인트 글꼴에 해당할껍니다.)
: 2천여 폰트를 일일이 그린게 아닌, 조합글꼴(약 500여 개?) 이용하므로
: 관리하기 편리하고,글꼴도 잘만하면 균형잡히게 만들 수 있지요.
:
: 각설하고, 스크린 샷
: 넷스케입 상에서 기본글꼴 크기를 10으로 놓은 상태임다.
: <img src=http://chem.skku.ac.kr/~wkpark/linux/archive/gulim10.gif>
:
: http://chem.skku.ac.kr/~wkpark/linux/archive/gulim10.pcf.gz :
: 기존의 글꼴을 대치해서 써보세요.
:
: cp gulim10.pcf.gz /usr/...[백묵글꼴 있는 위치]/
: mkfontdir .[백묵글꼴 놓인 위치]
: /etc/rc.d/init.d/xfs restart
:
: 밥묵고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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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갖 참된 삶은 만남이다" -- 마르틴 부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