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리면 조금이라도 마음이 있으신거죠 ^ ^
좋다면 잡으세요..
먼곳에서 외로워 생각나는사람은.. 정말 좋아하는사람이거든요..
: 제가 좋아하던 여자는..
:
: 술만 마시면 저한테 전화를 합니다.
:
: 제가 좋아하던 그 여자는..
:
: 대학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6년 넘게 그녀만을 바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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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사이 우리는 무지 가까워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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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는 동성보다도 더욱 친숙한 그런 친구 사이가 되버렸죠.
:
: 그리고 저는 술만 마시면..
:
: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서 술주정도 하구 그랬습니다.
:
: 그러다 저는 결국 지쳤구..
:
: 그녀를 멀리하게 되자 이번엔 그녀가 전화를 걸기 시작하더군요.
:
: 술만 마시면 전화하는 그녀..
:
: 때로는 자신이 전화한걸 모를 정도로 필름이 끊길 때도 있었습니다.
:
: 그러던 며칠전..
:
: 호주로 어학 연수를 간 그녀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
: 술에 취한 그녀..
:
: 제가 보구 싶다며..
:
: 그런 그녀를 보며 흔들리는 제 마음..
:
: 아직도 그녀를 잊지 못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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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흘리는 땀방울이 10년뒤의 골프회원권 안마시술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