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있는 말씀입니다
그 분 전공이 시, 비평 이런 것이기 때문에...
쉽게 말해서 머리아픈 쪽이죠..
사람이 생김새가 다 다르듯이
현상 하나를 보더라도 사고하는 방향이 다 다르고 반응이 다 다릅니다
이 모든 것이 살아온 경험과 배운 지식이 그 정도와 분야면에서 천차만별인
까닭이겠죠.
감성과 이성
사람마다 영향을 주는 %가 다르겠지요.
감성은 가슴으로 보는 것이고(느끼는 것?)
이성은 머리로 보는 것이니까
..
아무튼..
감성으로 받아들이는 분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을 것이고
이성으로만 받아들이는 분도 나름대로 그러할 것입니다.
각자가 각자의 방향으로 취하면 되는 것입니다.
: 님과 교수님께는 무례한 발언일 수도 있겠지만,
:
: 그 교수님께서는 영화라는 대상자체를 너무 분석적으로 보려는 경향이
:
: 있으신것 같습니다.
:
: 비판적으로 아주 곱씹어 집으로 라는 영화를 생각해보면,
:
: 그런 면이 있지만,
:
: 저 같은 경우는...
:
: 어린시절의 대부분을 엄마 보다는 할머니의 손에서 자라왔던 기억과 더불어
:
: 그냥 극장 스크린에 할머니가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
: 눈에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
: 감성적인 영화는 감성적으로 보는것이 영화를 보는데 더 큰 재미와 감동을
:
: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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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Then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