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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게시판에는 처음 와 보았습니다.
가장 활성화 된 방이군요.
그런데, 저와 동명이인이 계신데요...
그러니까 옛 생각이 납니다.
중2때는 4명의 김성수가 두명씩 짝을지어 한 반으로 편성되었던
기억도 있지요. 그 당시 에피소드는 참 잊혀지질 않습니다.
월례 조회때 상타기위해 호명했을때(교내 백일장) 김성수가
어떤 김성수였는지는 지금도 모르는 일 중 하나였지요.
(상 기록부에는 번호 없이 이름만 적혀있어서)
아뭏든 김성수님.. 반갑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