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7.3을 쓰는데요 정말 이상하네요.. 전에두 이래서 리눅스를 새로 깔았는데 파일관리자 실행하번만 시키면 경고창(내용을 잘모르겠음)이 뜨면서 루트 어쩌구 나왔는 데.. 닫아두 ps -ef해보면 살아있구 kill죽이면 다시 파일관리자창이 뜨고 죽여두죽여두계쏙 살아나네요.. 버그인가 그리구요 그놈바탕화면에 아이콘들이 이상해져요 똑같은게하나 더 생기네요.. 지금 휴지통과 Home있는데 흰백지로그위에 독같은 홈과 휴지통이 생겼네요.. 아 마도 파일관리자 때문인거같은데.. 이걸어떻게 해야돼죠 지금은 컴을 재부팅할수있는상황 이아니여서 그리구 전에 해봤지만 재부팅해두 짐상황은 변함 없더군요..
gmc 가 계속 살아나는 것은 루트로 실행된 파일관리자가 다른 설정을 다시 띄우는 세션 설정 때문입니다. 세션 관리자에서 파일관리자 항목을 지우고, 바탕화면 아이콘 중복은 ~/.gnome-desktop 디렉토리를 정리하면 됩니다. 루트로 GUI 를 쓰는 것은 권장하지 않으니 일반 계정으로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