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잊게 될지 정말 모르겠네요. 하긴 알게 된지도 1년이 좀 넘었을 뿐인 데.. 이러고 있다가 나이가 들면 다 흘러간 얘기가 될 수 있을런지.. 후훗. 세하님은 정말 행복하신 모양이네요. 아웅.. 부러워라. 아앗.. 이 부러워서 몸서리치는 살들을 보라! --;; -- http://returnet.ls-a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