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흠 이건 팁도 아닐것 같군요.
: 제가 사용한 최고의 재떨이는(한때는 하루 4갑피운적도 있었음다.즉 꼴초
: 라는 말이죠
) 바로 프링글스 통입니다.
:
: 이거 한통 다 먹는게 좀 힘이 들기는 하지만 일단 다 먹구 나면..
: 한달짜리 재떨이가 생깁니다.
; 더구나 뚜껑두 있죠
;
: (담배재를 옆에 두고 사시는 분들은 뚜껑 없는 재떨이의 비애를 공감
: 하시겠죠
)
:
: 단 주의 하실것은.. 절대 침뱉으면 안됩니다. 일단 재 활용에 문제가
: 있고.. 냄새 엄청 납니다
:
: 훗훗.. 여러분들은 멀 쓰시나요??
:
: PS.. 흠 하루 한갑을 안 피우시는 분들은 2달까지도 가능할지
: 모르겠군요
정말 반갑습니다.
저는 울나라에서 프링글스가 첨 나왔을 때부텀 재털이로 쓰고 있습니다.
프링글스통은 잘 타지도 않고 물에 젖어도 잘 찢어지지도 않습니다.
작은 통은 담배 케이스로 아주~ 좋죠.한 두어갑 들어갑니다.
큰통은 역시 재털이입니다.
저는 일단 꽉차면 그냥 통째로 버리고 또 사서 먹습니다.
(또 제가 그놈의 과자를 엄청 좋아하는 탓에
)
용돈이 떨어져서 프링글스를 못먹는 날엔 괴롭습니다...
그럼 버리기 전에 꽉꽉 눌러서 다시 재를 떨지요..
그러다가 밑뚜껑이 빠지는 경우(
)도 보았습니다.
그리고 재털이가 재만떠는 용도가 아닌 타구의 역할도 하자나요..
(나만 그러나?)
역시 걍~ 1회용으로 쓰는 게 젤 좋습니다.
재활용...그 재를 쓰레기통에다 버리고 닦을 생각을 하면..윽..
아찔~
차라리 1회용으로 꽉차면 통째로 버리세요~
그게 젤 좋습니다....
아참...작은 통을 담배 케이스로 쓸때엔 통 높이가 담배 길이보다 약간 큰 탓에
담배 알맹이가 빠져나가는 불상사가 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전 화장지를 밑에다가 두텁게 깔고 담배를 끼워놓지요.
짱입니다요.
그럼 즐거운 흡연생활되시길...--멍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