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헤어짐..
세하님 글을 읽고 나니 지금 제가 혼자 괜찮다고 생가하고 있는 사람이 생각
나네요..
배려..
고마움..
참 궁합이 잘맏는 단어이네요..
저두 선물을 보지는 못했지만..
이상형인 이영애도.. 동생이랑 비슷하게 생겨서 멍청하게 느껴지지만
왠지 정이 가는 이정재를 보지 않았지만..
방금 읽은 몇 줄의 글이 2시간 정도 쯤 될 러닝타임을 충분히 메우는것 같
네요..
지금 바램이라면.. 글쎄요..
현실에서 여러가지가 있지만..
조금 사랑이라는 단어에 자를 대어 그어 본다면..
예전에 좋아했던 사람이 잘 살고 있는지 한번 만나 볼수 있었으면 하는
것..
쯤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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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 가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