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고라기보다는
그냥 하나의 의견으로 생각하세요.
우선 상대방이 자신을 받아들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데,
강제로 받아 들이려 한다면..... 그것은 아니지요. !!
상대방이 정수씨를 받아 들일수 있을때가지 기다릴수 있어야 하지 않나요?
그것이 너무 힘들다면야 잊는게 서로에게 더 좋을듯하네요
지금 편지 분위기로 봐서는요
기다려보세요 박진영의 노래 "너에 뒤에서"처럼.. 부담스럽지 않게
말이죠....
그냥 하나의 의견으로 생각하시고요. 좋은 결말 얻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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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에 서명을 적어주십시오.
사랑은 언제나 어렵다.....나이가 먹으면 먹을스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