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세하님..
우연히 홈피 오게 되어...이렇게 일기까지 훔쳐볼 수 있는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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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전 봐떠래써요....
굉장히...굉장히....... 보고싶지 않은 영화였는데..
울게 뻔하기에..
맘 아플께... 보고싶을게..뻔하기에...
보구...
많이 울었어요..
친군..재미 없다며..연신 하품만 해데더군요..
누군갈...
멀리..떠나보낸 사람은....그렇게 편히 볼 수만은 없는데..
훗....
세하님은 저랑은...
너무 다른 시점에서 보기 꺼려따는게...좀 부럽네요............ㅜ_ㅜ
그리구..이쁜 사랑 하시는게..너무 이뻐보여요~
부+_+럽
아껴주며.... 조금은..그리워 할 수 있을만큼...거릴 두며..
변치 않는 사랑 하시길...
너무 이쁜...일기 훔쳐봐서..맘이 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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