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은 참 아름답게 살게 합니다.
조금은 아프지만 그래도 사랑한번 해봤다는게 정말 사람을 행복하게 합니다.
그것이 짝사랑이었지만요
여름이 다되갈무렵 한 여인을 알게 되었지요
참 아름답고 착한 여인이었는데...
올 여름은 아니 살아가면서 그 여인이 저에게는 가장 감미로운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그 여인에게 작으나마 선물을 했었지요
지금은 마냥 그녀의 마음이 열리길 바랬지만 그것이 잘 안되더군요
열릴때까지 마냥기다리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다시 올때까지 나의 부족함을 채우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이것이 기다림 아닐까요?
좀 행복한 기다림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녀에게 했었던 작은 선물입니다.
http://do.u.love.me.linux-edu.net/
http://i.love.u.linux-edu.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