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런데 요즘 적수랑 잘 있죠... 벌써 두분 안본지 7-8개월 되어가죠. 훌쩍........ 제 남자친구가 인천앞바다에 뛰어들면 어쩌시려고 그런 말씀을...... 적수님과 사귀시는 분은 할리님이시고 제 남자친구는 따로 있으며....... 염장권도 제 남자친구와 구사해야 되는 것이지 적수님과는 구사할 성질의 것이 아니지요. ;;;;;;;;; 훌쩍......... 오빠, 오해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