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ad Reply from No. 0 article  
RE: [1원팁] 라면 끓일때 첨가물

등록 2000-05-25 07:07:00     조회 4
이름 꼬양이    

		뭘 아시는 분이군요.
너구리나 해물탕면 같은 특수라면을 제외하곤 거의 통용되는 '법칙'이죠.
어슷썰기로 썰은 파. 마늘. 역시 어슷썰기의 고추.
분량이 적을 때는 썰기를 많이 해서 조절을 하면 되는데..
이 세가지를 넣으면 라면맛이 업그레이드가 되지요.
옵션으로 참치.. 기름을 주의해야 하고..
다 끓은 다음에 계란을 넣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계란은 절대 먼저 넣거나 풀면 안됩니다.. 맛이 떨어집니다..
쏘세지나 햄은 넣으면 라면의 향이 변해서 싫더라구요..
가장 중요한 것은 타이밍인데 그건 적기가 좀 뭐하군요..
라면의 종류에 따라 워낙 버라이어티해서리..
그치만 면은 대부분 약간 설익은 상태가 최적이지요..
 - 1달동안 라면만 먹다가 병원가서 위염 진단받은 인간 씀. emoticon
  : 주인장께서 대문에다 꼭 리눅스 얘기가 아니어도 된다고 한것 같아서..
:
: 뭐 여기도 꼭 리눅스 팁이 아니어도 상관 없겠죠? emoticon
:
: 야밤에 라면을 끓여 먹은지도 어언 5년째..
:
: 전문가 수준이 되면 당연히 라면에 첨가물을 넣게되죠..
:
: 제 경험으로 보면...
:
: 1) 파.. 어슷썰기로 넣는 것은 필수입니다!  라면의 맛이 한차원 업그레
이드
: 된다고나 할가...
:
: 2) 햄/쏘세지/참치 는 기호에 맞춰서.. 전 참치중독이라 라면 1개에 보
통 참
: 치 한캔을 몽땅 넣죠..
:
: 3) 치즈.. 이건 정말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 좋아하고 싫어하는 사람은
무지
: 싫어하더군요.. 저요? 전 안 넣습니다. emoticon
:
: 4) 그리고 저만의 독특한 첨가물... 마늘 다진 것..  보통 냉장고 뒤져
보면
: 조금씩은 있을껄요.. 어느날 하루 냉장고에서 첨가할 꺼리를 찾다가 우연
히
: 발견하게 된 멋진 재료죠! 마늘 다진 것 한 반스푼 정도면 향기가 황홀합
니
: 다..
:
:
: 이상 삶의 팁(?) 이었습니다. emoticon;;
이름
암호


>> 관련글
  답장 RE: 카레라면 만드는법..  무적  2000.05.29  ....
  답장 RE: [1원팁] 라면 끓일때 첨가물  꼬양이  2000.05.25  ....
  목록보기 윗글 아랫글
글쓰기
답장쓰기 수정 삭제
정규표현식 [ 상세 검색 ]
페이지로딩: [ 0.44 초 ] 작업시간: [ 0.02 초 ]

Copyleft 1999-2026 by JSBoard Open Project
Theme Designed by IDOO All right reserved
[TOP]

적수네 동네
+
| 적수네 동네
| 공부방
| 리눅스 잡지 서고
| LSN 소스
| 링크 모음
+---+
게시판
+
| 떠들어보세!
| 질문과 답변
| 새소식과 정보
| 1원짜리 팁?
| 대화방
+---+
칼럼?
+
| 세하 훔쳐보기
| Welcome2nite
| 혜진의 염장판
+---+
리눅스 상표권
+
| 반대 서명란
| 토론 게시판
+---+
GNU
+
| GNU 선언문
| GNU GPL
| GNU 미러 목록
+---+
프로젝트?
+
| 리눅스카운터
| RC5DES
| 실질헌법 제작
+---+
커널 소식
+
| 안정 버젼: 2.4.14
+---+
테마 선택
+
LSN 방송국?
+
| OFF AIR
+---+
회원
+
| 로그인
+---+
[ 적수네 동네 ] [ 리눅스 상표권 독점 반대 ] [ 한글 리눅스 문서 프로젝트 ] [ KrLine ] [ 사랑넷 ] [ Valid HTML 4.0! ] [ SlashDot ] [ Freshmeat ]
Copyleft (C) 1998-2001 Byeong-Chan Kim . License
TIME: 1791022121
System by WYZsoft, HDD by I.O.Linux, Mizi Research, Embryo, WOWLINUX, Domain by SarangNet, Network by KrLine.